자산담보부 기업어음이란 90일에서 270일 사이의 만기를 가진 단기 채무상품입니다. 자산담보부 기업어음은 매출채권 등 기업이 소유한 자산으로부터 보증을 받으며, 기업들은 주로 단기적 유동성 확보 목적으로 자산담보부 기업어음을 발행합니다. 자산담보부 기업어음은 기업의 단기적 자금조달에 사용되는 금융상품으로, 주로 기업의 특수목적회사를 통해 발행됩니다. 자산담보부 기업어음은 270일 이하의 만기를 가지고 있으며, 정기이자를 지급하는 채권 또는 할인채권의 형태로 발행됩니다. 기업들은 자산담보부 기업어음을 발행함에 있어 매출채권 등의 단기금융자산을 담보로 제공하며,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주로 단기적 유동성을 확보하여 단기채무 등을 이행하는데에 사용합니다. 유동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기업 및 금융기관들은 주로..
주가순자산비율(Price to Book-value Ratio)이란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 : book value per share)로 나눈 시장가치비율로, 기업의 순자산에 대해 1주당 몇 배 거래되고 있는지 측정한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PBR로 미국은 P/B로 축약 표현한다. 주가순자산비율(PBR) = 주가 / 주당순자산가치(BPS) = 시가총액 / 순자산 보통 낮은 PBR은 주식이 저평가 되었음을 의미할 수 있지만, 이는 회사의 근본적인 문제가 있음을 의미할 수 도 있습니다. 또한 다른 배수 또는 비율들도 마찬가지로 산업별로 PBR의 높고 낮음의 준거점이 다릅니다. 한변 PBR은 회사가 즉시 파산하면 남는 금애겡 비해 주가가 높게 형성되어 있는지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PBR이 1미만..
주가수익비율(Price Earning Ratio, PER)은 주당 순이익 대비 현재 주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주가수익비율은 주가수익배수, 이익배수 또는 수익배수라고도 불리고있다.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것으로, 주가가 주당 순이익의 배율이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그렇기에 PER가 낮을 경우 해당 회사가 거둔 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고 그에 따라 기업의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반대로 PER가 높으면 거둔 이익에 비해 주가가 고평가되었음을 의미한다.(무조건PER가 낮다고 저평가 되었다고 판단하면 안된다. 다양하고 복합적으로 판단해야한다) 기업의 적정 주가를 PER을 이용해 판단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동종업계 내에서 PER이 낮으면 저평가, 높으면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