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작년 제일 기다린 건 월급도, 보너스도 아니고 바로 연말정산 환급금이었음ㅋㅋ요즘 물가 미쳤잖음… 라면이 1,000원 넘는데, 이럴 때 13월의 월급이라도 있어야 숨통 좀 트이지 않겠음?올해 난 평소보다 조금 많이 썼거든. 특히 작년 이사 하면서 가전도 바꾸고 아이 학원비 도 늘었는데,그게 의외로 세액공제 항목에 꽤 많이 들어가더라.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환급금 약 72만 원 받음.회사 경리팀 언니가 “이번 달 급여 에 포함돼서 들어갈 거예요” 하길래 통장 보니 진짜 딱 찍혀있더라 ㅋㅋ 1. 연말정산이 도대체 왜 이렇게 복잡하냐 ㅋㅋ처음엔 나도 연말정산 = “공제서류 잔뜩 내는 귀찮은 거” 정도로만 알았음.근데 실제로는 1년 동안 내가 얼마나 세금을 미리 냈는지,그리고 그게 실제 내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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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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